발행일 OK2026-10-16
세금계산서 발행 프로그램 모음 무료와 유료가 갈리는 지점 블로그 표지 파랑

세금계산서 발행 프로그램 모음, 무료와 유료가 갈리는 지점

청구스

세금계산서 발행 수단 모음 — 무료와 유료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업자 후크 썸네일


세금계산서 발행 프로그램을 찾으면 유료 서비스가 먼저 보입니다. 그런데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자체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무료로 됩니다.

그렇다면 돈을 내는 프로그램은 무엇을 더 해 주는 걸까요. 이 글은 발행 수단을 네 갈래로 모으고, 무료와 유료가 어디서 갈리는지 정리했습니다.

  • ✅ 발행 수단 네 갈래

  • ✅ 국세청 무료 수단과 인증서 비용

  • ✅ 유료 프로그램이 더 해 주는 일

  • ✅ 무료로 끊어도 같은 기한

📌 이 글은 청구스를 운영하는 저희가 썼습니다
청구 연결형을 첫 자리에 두었습니다. 대신 무료 수단으로 충분한 회사가 어디인지도 같이 적었습니다.


🧭 세금계산서 발행 프로그램은 네 갈래입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프로그램 네 갈래 — 청구 연결형, 국세청 홈택스, 발급대행(ASP), ERP 자체 발급


갈래

대표 수단

비용

청구 연결형

청구스

요금제

국세청 무료

홈택스·모바일 홈택스, ARS, 세무서 대리발급

무료

발급대행(ASP)

국세청에 등록된 발급대행 사이트

수수료

ERP 자체 발급

회사가 구축한 ERP

구축·운영비

국세청은 발급 방법을 이렇게 안내합니다. 홈택스를 쓰거나, 국세청에 등록된 발급대행 사업자(ASP)가 일정 수수료를 받고 운영하는 사이트나 자체 구축한 ERP를 쓰는 방법입니다(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68조 제5항).


🏆 갈래별로 정리한 세금계산서 발행 수단

1. 청구 연결형 — 청구스
청구서를 보내면서 세금계산서를 같이 발행하고, 들어온 입금을 자동으로 맞춥니다. 안 들어온 곳에는 정해 둔 날짜에 안내가 나갑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은 모든 요금제에 들어 있습니다.
👉 매달 같은 거래처에 청구하고 입금을 챙겨야 하는 회사에 맞습니다.

2. 국세청 무료 — 홈택스·모바일 홈택스
국세청이 무료로 운영합니다. 발급하면 매입자 이메일 발송과 국세청 전송이 자동으로 됩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렵다면 보안카드로 전화 ARS(126-1-2-1)를 쓰거나 세무서에서 대리발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한 달 발행 건수가 적은 회사에 맞습니다.

3. 발급대행(ASP) 사이트
국세청에 등록된 사업자가 수수료를 받고 운영합니다. 대량 발급이나 거래처 관리 같은 편의 기능을 붙입니다.
👉 세금계산서만 많이 끊는 회사에 맞습니다.

4. ERP 자체 발급
회사가 쓰는 ERP 안에서 발급합니다. 이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려면 국세청장이나 관할 세무서장에게 미리 등록해야 합니다(시행령 제68조 제6항).
👉 이미 ERP로 모든 거래를 처리하는 회사에 맞습니다.

우리 회사는

먼저 볼 갈래

청구와 입금 확인에 시간이 가장 많이 든다

청구 연결형

한 달에 몇 장만 끊는다

국세청 무료

세금계산서만 대량으로 끊는다

발급대행(ASP)

ERP로 거래를 모두 처리한다

ERP 자체 발급

💡 청구스가 먼저가 아닌 경우
한 달에 몇 장만 끊고 입금이 늦어질 일이 거의 없다면 홈택스로 충분합니다. 청구스의 장점은 발행 그 자체가 아니라 발행 앞뒤의 청구와 입금 확인에 있습니다.


🔑 무료 수단의 마지막 비용, 인증서도 사라졌습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인증 — 전자세금계산서용 연 4,400원, 범용 연 110,000원, 사업자용 간편인증 무료


홈택스 발급에 따로 들던 비용은 인증서였습니다.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전자세금계산서용 공동·금융인증서는 1년에 4,400원, 범용 공동인증서는 1년에 110,000원이었습니다.

국세청은 2026년 4월부터 사업자용 간편인증을 도입했습니다. 카카오뱅크, 기업은행, 국민은행 앱으로 무료로 이용하고,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모두 이 인증으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있습니다.

⚠️ 무료로 끊어도 기한과 가산세는 같습니다
어떤 수단을 쓰든 발급 기한을 넘기면 가산세가 붙습니다. 수단이 비용을 바꾸지 기한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 발급 기한과 전송 기한

세금계산서 발행 기한 — 다음 달 10일 발급, 발급 다음 날 국세청 전송, 미발급 가산세 2%


구분

기준

근거

의무발급 대상

법인, 직전 연도 공급가액 8천만 원 이상 개인사업자

부가가치세법 제32조 제2항, 시행령 제68조 제1항

발급 기한

공급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10일

법 제34조 제3항

국세청 전송

발급일의 다음 날

시행령 제68조 제7항

가산세

미발급 2%·지연발급 1%, 미전송 0.5%·지연전송 0.3%

국세청 안내


🤔 자주 묻는 질문

Q. 따로 프로그램 없이 무료로 발급할 수 있나요?
A. 됩니다. 국세청 홈택스와 모바일 홈택스에서 무료로 발급하고, 인터넷 사용이 어렵다면 전화 ARS나 세무서 대리발급도 있습니다.

Q. 인증서 없이 발급할 수 있나요?
A. 국세청이 사업자용 간편인증을 도입해 카카오뱅크·기업은행·국민은행 앱으로 인증하고 발급할 수 있습니다.

Q. 유료 프로그램은 무엇이 다른가요?
A. 발급은 같고, 대량 발급이나 거래처 관리, 청구·입금 확인과의 연결 같은 앞뒤 기능이 다릅니다.

Q. 홈택스로 발급하면 국세청 전송을 따로 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홈택스에서 발급하면 매입자 이메일 발송과 국세청 전송이 자동으로 됩니다.

Q. 발급 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A. 공급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입니다. 그날이 공휴일이나 토요일이면 다음 영업일입니다(부가가치세법 제34조 제3항).


📌 같이 읽으면 좋은 글

👉경리프로그램 정리, 업무별로 나누면 네 갈래입니다

👉전자계약 비교 정리, 서명 다음 단계까지 보면 갈립니다

👉전자세금용 공동인증서 발급 방법 총정리 — 종류·비용·갱신·오류까지 (2026)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끝으로 질문 하나만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혹시 지금 회사에 못 받은 돈, 미수금이 쌓여 있지는 않으신가요?

미수금이 쌓이는 이유는 대부분 "관리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챙겨주는 시스템이 없어서"입니다. 처음엔 누군가 챙깁니다. 그런데 본업 있는 사람에게 껄끄러운 독촉을 떠넘기다 보면, 어느 순간 아무도 손대지 않게 됩니다. 그렇게 방치된 미수금이 90일을 넘기면 그중 30%는 영영 못 받는 돈이 됩니다.

연체 기간별 회수 가능성 — 3개월 69.6%, 6개월 52.1%, 1년 22.8%


사람이 챙기면 결국 방치됩니다. 시스템이 챙기면 빠지지 않습니다.

청구스는 청구부터 입금 확인, 연체 알림, 추심 연결까지 — 사람의 의지에 기대지 않고 시스템이 끝까지 챙깁니다.

👉 우리 회사 미수금, 어떻게 챙길 수 있는지 보기


청구부터 입금 확인까지,반복 업무를 줄이세요.

청구서 보내고, 입금 확인하고, 미수금 챙기고.
매번 직접 하던 일을 청구스로 간편하게 관리하세요.

청구부터 수금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1. 청구서 발송거래처에 정확하게, 반복 청구도 간편하게
  2. 입금 자동 확인반복적인 입금 대조 수고를 줄이고
  3. 미수금 알림놓치기 쉬운 결제 기한, 정중한 안내까지

반복 업무는 줄이고, 중요한 일에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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