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프리셋
문서·서명 필드·첨부 요청·담당자·참조·품목·안내 메시지·서명기한을 저장합니다. 다음에는 고객만 바꿔 보내면 됩니다.
전자계약은 보통 서명에서 끝납니다. 청구스는 체결되는 순간 청구서를 만들거나 반복 청구를 시작합니다. 계약 금액과 품목을 엑셀에 다시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용역 계약서
반복 청구 시작
매달 1일 · 12회서명 완료 메일을 받고 나면 계약 파일은 드라이브에, 청구 일정은 담당자 캘린더에, 금액은 엑셀에 흩어집니다.
보통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청구스에서는
계약을 작성하면서 「체결 후 청구」만 골라 두면, 서명이 끝나는 순간 청구가 시작됩니다.
계약 작성 화면 · 체결 후 청구
함께 정하는 것
계약만 체결
필요할 때 계약 상세에서 「청구서로 전환」을 눌러 청구서 작성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체결 즉시 청구서 1장
고객·담당자·참조·품목이 계약에서 그대로 복사됩니다. 결제기한은 팀 기본 기간이 적용됩니다.
체결과 함께 반복 청구 시작
계약 1건당 반복 청구 1개가 만들어지고, 주기·첫 청구일·종료일·자동 처리 여부가 그대로 넘어갑니다.
PDF·HWP·HWPX 파일을 올립니다. 변환 없이 그대로 씁니다.
서명·날짜·체크박스·첨부 요청을 문서 위에 놓습니다. 상호·주소·품목·금액은 문서 변수로 자동 기입됩니다.
손으로 그리거나 도장 이미지, 사업자에 등록한 회사 직인으로 서명합니다.
메일과 알림톡으로 서명 링크가 갑니다. 서명기한과 재알림 주기를 정해 두면 자동으로 다시 알립니다.
가입 없이, 휴대폰 혹은 메일로 받은 링크에서. 사업자등록증 같은 서류를 함께 제출받을 수도 있습니다.
계약서 PDF와 감사 추적 인증서가 전달되고, 정해 둔 방식으로 청구가 시작됩니다.
문서를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올린 파일 위에 서명·날짜·체크박스·첨부 요청을 끌어다 놓고, 상호·품목·금액은 문서 변수로 자동 기입합니다.
용역 계약서
실제 편집기의 도구·라벨을 옮긴 예시입니다. 서명이 시작되면 내용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체결되면 계약서 PDF와 함께 전자계약 감사 추적 인증서가 만들어집니다. 고객에게도 두 파일이 함께 전달됩니다.
Certificate of Completion
진행 이력
진행 시점과 환경(IP)이 함께 기록됩니다. 예시 화면입니다.
서명 기능만 보면 비슷합니다. 차이는 서명 다음입니다.
| 비교 항목 | 청구스 전자계약 | 일반 전자계약 서비스 |
|---|---|---|
| 서명 뒤 청구 | 체결 즉시 청구서 1회 생성 또는 반복 청구 시작, 발송·수납 자동 처리 옵션 | 조사한 국내 3사(모두싸인·이폼사인·글로싸인)의 공개 자료에서는 서명 뒤 청구로 이어지는 기능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계약 정보 재입력 | 고객·담당자·참조·품목·금액이 청구서로 그대로 넘어감 | 체결 데이터를 내려받아 청구 도구에 다시 입력 |
| 업로드 형식 | PDF · HWP · HWPX | 서비스별로 다름 |
| 서명자 수 | 공급자·고객 2인 순차 서명 | 다자간 서명을 지원하는 곳이 있습니다(모두싸인 최대 30명) |
| 본인 확인 | 서명 요청을 받은 이메일 또는 휴대폰번호 입력 | 휴대폰 본인인증·접근 암호 등을 제공하는 곳이 있습니다 |
| 수금까지 | 입금 확인·연체 알림·증빙 발행까지 같은 시스템에서 | 별도 도구가 필요합니다 |
다자간 서명이 꼭 필요한 계약에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청구스 전자계약은 거래처와 1:1로 맺고, 그 계약이 곧 청구로 이어지는 거래에 맞춰져 있습니다.
문서·서명 필드·첨부 요청·담당자·참조·품목·안내 메시지·서명기한을 저장합니다. 다음에는 고객만 바꿔 보내면 됩니다.
프리셋에 체결 후 청구 방식까지 담아 둘 수 있어, 새 계약마다 다시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Slack · MS Teams · 네이버웍스 · Google Chat으로 계약 서명 요청과 완료를 받습니다. 담당자 메일·알림톡에도 함께 옵니다.
체결되면 계약서 PDF와 전자계약 감사 추적 인증서가 함께 만들어집니다.
네. PDF와 한글(HWP·HWPX) 파일을 그대로 올리고 그 위에 서명·날짜·체크박스·첨부 요청 같은 칸을 배치합니다. 계약서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본문 파일은 1개, 최대 50MB까지 올릴 수 있고 첨부파일은 10개(합계 25MB)까지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현재는 공급자와 고객 2인이 순서대로 서명하는 구조입니다. 공급자가 먼저 서명하면 고객에게 서명 요청이 발송됩니다. 3인 이상 다자간 서명이나 서명 순서 변경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고객은 메일이나 알림톡으로 받은 링크를 열고, 서명 요청을 받은 이메일 또는 휴대폰번호를 입력해 본인을 확인한 뒤 모바일에서도 바로 서명할 수 있습니다. 손으로 그리거나 도장 이미지를 올려 서명하며, 공급자는 사업자에 등록한 회사 직인으로도 서명할 수 있습니다.
전자서명법 제3조 제1항은 「전자서명은 전자적 형태라는 이유만으로 서명, 서명날인 또는 기명날인으로서의 효력이 부인되지 아니한다」고 정하고 있고, 같은 조 제2항은 법령이나 당사자 간 약정에 따라 전자서명을 선택한 경우 서명·날인으로서의 효력을 가진다고 정합니다.${fn(2)}
청구스는 서명 직전 전자서명 이용약관 동의를 받고, 누가 언제 열람·서명했는지 IP와 시각을 남긴 감사 추적 인증서를 발급합니다. 다만 개별 계약의 효력은 계약 종류와 분쟁의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을 만들 때 청구하지 않음 / 청구서 1회 생성 / 반복 청구 시작 중에서 고릅니다. 1회 생성이면 체결 즉시 청구서가 만들어지고, 반복이면 첫 청구일과 주기에 맞춰 반복 청구가 시작됩니다. 「생성된 청구서 자동 처리」를 켜면 발송·수납까지 이어집니다.
미리 만들어 둔 청구서 프리셋(청구 유형·입금 계좌·템플릿)이 있어야 하고, 품목은 계약에서 그대로 넘어갑니다.
계약마다 서명기한과 재알림 주기(일)를 정할 수 있습니다. 정한 주기마다 서명기한까지 자동으로 다시 알리고, 주말·공휴일이면 다음 영업일에 보냅니다. 상세 화면의 「다시 보내기」로 직접 재발송할 수도 있습니다.
아닙니다. 서명이 시작되면 계약서 내용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발송 전에 문서와 서명 위치, 품목과 체결 후 청구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체결된 계약은 보관·삭제도 되지 않습니다.
지금은 체결 후 청구서 1회 생성 또는 반복 청구 시작까지 지원합니다. 계약금액을 계약금·중도금·잔금처럼 회차별로 다르게 쪼개 자동 생성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