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안 줄 때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정중한 안내도, 약속한 날짜도 지나간 청구서가 있다면. 청구스에서 관리하던 그 청구 건 그대로 신용조사·착수금 0원으로 전문기관의 회수 절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신용조사·착수금 0원
- 회수 성공 시 14%
- 수행: 서울평가정보(주)
연체 알림 9회 발송 완료
결제기한 경과 후 7일마다 · 고객사 이름으로 발송0원으로 신용조사 및 추심 요청이 가능하며, 회수 시 수수료 14%가 발생합니다. (서울평가정보)
신용조사 · 착수금
0원
시작하는 데 드는 돈이 없습니다
직접 의뢰 시 공개 조건은 재산조사 20만 원
회수 성공 시
14%
받아낸 금액에 대해서만
부가세·법적 절차 비용 조건은 의뢰 전 안내
의뢰 시작점
청구서 화면
거래 내역을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 없이
기본 연체 60일 경과 시 버튼 활성
받을 수 있을지 모르는 돈에
먼저 돈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회수를 포기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받을지도 모르는데 먼저 나가는 비용」입니다. 그 부담을 없앴습니다.
전액 회수를 가정한 비교입니다
실제 회수 여부와 금액은 채권 증빙, 분쟁 여부, 채무자의 재산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회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직접 의뢰할 때 (공개 조건)
- 채무자재산조사 수수료200,000원
- 회수 수수료 20%600만 원
합계620만 원
청구스로 의뢰할 때
- 신용조사 · 착수금0원
- 회수 수수료 14%420만 원
합계420만 원
회수 비용 차이
200만 원회수 성공 시 손에 남는 금액
2,580만 원부가가치세와 지급명령·가압류 등 법적 절차 비용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부담 주체는 위임 전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연체 관리에서
회수 의뢰까지 한 줄로.
업체를 찾고, 선불 조사비를 내고, 거래 내역을 처음부터 설명하던 일이 청구서 화면 안에서 끝납니다.
-
01STEP
연체 알림이 자동으로 나갑니다
결제기한이 지나면 정해 둔 주기대로 정중한 안내가 고객사 이름으로 발송됩니다. 입금이 확인되면 기본 흐름에서는 알림이 멈춥니다.
자동 -
02STEP
기준일이 지나면 의뢰 버튼이 열립니다
팀이 정한 연체 일수(기본 60일)를 넘긴 청구서에 「신용조사(추심)하기」 버튼이 나타납니다. 기준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팀 설정 -
03STEP
서류를 올리고 진행 요청
보유한 서류만 올리고 필수 동의에 체크한 뒤 「진행 요청」을 누르면 접수됩니다. 청구스로 발행한 세금계산서는 다시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담당자 -
04STEP
상태와 회수액을 확인합니다
신용조사 중 · 추심 중 · 추심 완료 · 추심 실패 상태와 대상 채권액·회수액·미회수액, 신용조사 보고서를 추심 보관함에서 봅니다.
추심 보관함
의뢰는 이 화면에서
끝납니다.
연체 기준일을 넘긴 청구서에 버튼이 열립니다. 보유한 서류를 올리고 동의에 체크한 뒤 「진행 요청」을 누르면 접수됩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아래 서류들을 업로드해 주세요. 보유하고 계신 서류만 우선 업로드하시면 되며, 자료가 상세할수록 회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데이터가 서울평가정보로 이관되며, 서울평가정보를 통해 신용조사(추심)이 착수됩니다.」 확인창을 한 번 더 거칩니다. 예시 화면입니다.
- 01대상 채권액은 자동 입력의뢰 시점 청구서의 미결제 잔액이 추심 대상 채권액이 됩니다. 금액을 따로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 02서류는 있는 것만청구스로 발행한 세금계산서는 생략할 수 있고, 의뢰 뒤에도 서류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03동의 후 진행 요청서울평가정보(주) 담당자의 연락·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접수됩니다. 확인창을 한 번 더 거칩니다.
서류가 다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가 없어도 세금계산서와 거래 기록, 대화 내역이 증빙이 됩니다. 가진 것만 올리시면 됩니다.
청구스로 청구하셨다면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은 이미 시스템에 있습니다. 다시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신청 후 추가 자료가 필요한 경우 추가 서류 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
1원인 서류채권 발생 입증
- 계약서
- 세금계산서 · 현금영수증 (청구스 발행분은 생략 가능)
- 거래명세서 · 발주서 · 거래원장
- 채무 이행 각서 · 차용증
- 문자 · 카카오톡 · 이메일 기록
2법적 조치 서류보유 시
- 지급명령 정본 · 판결문 · 공정증서
- 내용증명 발송 내역
3기타 관련 서류
- 해당 거래와 관련해 보관 중인 서류라면 무엇이든
의뢰한 다음도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의뢰가 접수되어 채무자 상태와 재산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변제 촉구와 회수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회수가 마무리된 건입니다. 회수액과 종결일을 확인합니다.
회수하지 못하고 종결된 건입니다.
| 문서번호 | 고객 | 추심 대상 채권액 | 회수액 | 미회수액 | 상태 | 개시일 |
|---|---|---|---|---|---|---|
| 260711-1042 | 주식회사 고객컴퍼니 | 12,000,000원 | - | 12,000,000원 | 신용조사 중 | 2026. 09. 11. |
| 260604-1017 | 고객상사 | 4,500,000원 | 4,500,000원 | - | 추심 완료 | 2026. 08. 04. |
| 260520-1003 | 예시테크 | 8,200,000원 | 3,000,000원 | 5,200,000원 | 추심 중 | 2026. 07. 22. |
예시 화면입니다. 진행 상태와 회수액은 청구스 안에서 확인할 수 있고, 신용조사 보고서도 함께 제공됩니다.
여기까지 오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연체가 길어질수록 회수는 어려워집니다. 청구스의 기본은 회수가 아니라 연체를 만들지 않는 자동화입니다.
도입 고객사 3곳 · 1개월 이상 연체 건수
83.3% 감소 · 자사 집계
연체가 길어지기 전에 하는 일
- 결제기한 다음 날첫 연체 안내 자동 발송
- 그 뒤 주기마다정한 간격으로 정중한 재안내 (기본 7일)
- 단계형을 쓰면이관 예정 안내 → 최고장 → 최종 통지까지 순서대로
- 기본 60일 경과신용조사(추심) 의뢰 버튼 활성
연체 알림은 고객사 이름으로 나가고, 입금이 확인되면 기본 흐름에서는 멈춥니다.
- ISO 27001 정보보안
- ISO 9001 품질경영
- 금융결제원
- NICE신용정보
- 서울신용평가
- IBK창공
- 중기부 TIPS
- 신용보증기금 NEST
신용조사와 채권추심은 금융위원회 허가를 받은 신용정보회사 서울평가정보(주)가 수행합니다.
의뢰 전에 확인하세요.
추심은 누가 하나요?
신용조사와 채권추심은 금융위원회 허가를 받은 신용정보회사 서울평가정보(주)가 채권자(고객사)의 위임을 받아 수행합니다. 청구스는 의뢰 접수와 진행 상태 확인 화면을 제공하는 청구·수금 관리 소프트웨어이며, 채권추심업 허가를 받은 회사가 아닙니다.
정말 비용이 0원인가요?
신용조사비와 착수금이 0원입니다. 회수에 성공한 금액에 대해 14%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부가가치세, 지급명령·가압류 등 법적 절차 비용과 실비의 부담 여부는 위임 전에 서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전체 과정이 무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연체가 되면 자동으로 추심에 넘어가나요?
아닙니다. 팀이 정한 연체 일수(기본 60일)가 지나면 청구서 화면에 「신용조사(추심)하기」 버튼이 열릴 뿐입니다. 담당자가 대상과 서류를 확인하고 직접 의뢰해야 진행됩니다.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보유하신 것만 올리시면 됩니다. 계약서,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거래명세서·발주서·거래원장, 채무 이행 각서·차용증, 채무자와 나눈 문자·카카오톡·이메일 기록이 도움이 됩니다. 지급명령 정본·판결문·공정증서·내용증명 발송 내역이 있다면 함께 올려 주세요.
청구스를 통해 발행한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은 다시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자료가 상세할수록 회수에 도움이 되며, 진행 과정에서 추가 서류 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채권을 의뢰할 수 있나요?
상거래로 생긴 금전채권 등 관련 법령상 신용정보회사가 위임받을 수 있는 채권입니다. 개인 간 민사채권은 판결·지급명령 같은 집행권원이 필요합니다. 거래처가 개인인 경우 고객 정보에 주민등록번호가 있어야 의뢰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걸리고,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회수 여부와 금액, 기간은 채권 증빙, 분쟁 여부, 채무자의 재산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회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보유하신 자료로 진행 가능한 범위부터 상담받아 보세요.
의뢰한 뒤에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추심 보관함에서 신용조사 중 · 추심 중 · 추심 완료 · 추심 실패 상태와 추심 대상 채권액·회수액·미회수액, 신용조사 보고서를 확인합니다. 서류가 더 필요하면 「수정하기」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진행 중인 청구서는 실수로 보관(삭제)되지 않습니다.
연체 알림은 우리 회사 이름으로 나가나요?
네. 고객에게 가는 연체 알림은 고객사(공급자) 이름으로 발송되며, 입금이 확인되면 기본 흐름에서는 알림이 멈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