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문자 사이트 모음, 광고 문자와 안내 문자는 고르는 기준이 다릅니다

청구스

단체문자 사이트를 찾으면 건당 단가표부터 나옵니다. 그런데 고르기 전에 먼저 정할 것이 있습니다. 보내려는 문자가 광고인지 안내인지입니다.
광고 문자는 받는 사람의 사전 동의가 있어야 보낼 수 있고, 밤에는 따로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안내 문자는 그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맞는 도구도 다릅니다. 이 글은 단체문자를 보내는 길을 네 갈래로 모으고, 갈래별로 맞는 문자를 정리했습니다.
✅ 단체문자 보내는 길 네 갈래
✅ 광고 문자에 붙는 법적 조건
✅ 사이트를 고르기 전 확인할 것
📌 이 글은 청구스를 운영하는 저희가 썼습니다
청구·입금 안내를 보내는 청구 연결형을 첫 자리에 두었습니다. 대신 홍보·이벤트 문자는 다른 갈래가 맞다는 점도 같이 적었습니다.
🧭 단체문자 보내는 길은 네 갈래입니다

갈래 | 맞는 문자 | 특징 |
|---|---|---|
청구 연결형 알림 | 청구·입금·연체 안내 | 청구서와 입금 기록에 맞춰 자동 발송 |
웹 대량문자 사이트 | 광고·공지 모두 | 엑셀 업로드, 문자 종류별 단가 |
카카오 알림톡·친구톡 대행 | 알림톡은 안내, 친구톡은 광고 | 템플릿 검수, 실패 시 문자로 대체 발송 |
휴대폰 단체문자 | 소량 공지 | 비용이 없지만 수십 명이 한계 |
🏆 갈래별로 정리한 단체문자 사이트
1. 청구 연결형 알림 — 청구스
청구서를 보낼 때, 결제일이 다가올 때, 입금이 안 됐을 때 정해 둔 문구가 알림톡이나 문자로 나갑니다. 받는 사람마다 금액과 날짜가 다르게 들어가고, 입금이 확인되면 다음 안내는 멈춥니다.
👉 매달 거래처에 청구하고 입금을 챙겨야 하는 회사에 맞습니다.
2. 웹 대량문자 사이트
엑셀로 번호를 올려 한 번에 보냅니다. 단문(SMS)·장문(LMS)·이미지(MMS)마다 단가가 다르고, 예약 발송과 수신거부 관리를 지원하는 곳이 많습니다.
👉 홍보·이벤트·공지를 여러 사람에게 한꺼번에 보내는 곳에 맞습니다.
3. 카카오 알림톡·친구톡 대행
알림톡은 주문·예약·결제 같은 정보성 안내만 보낼 수 있고, 문구 템플릿을 미리 검수받습니다. 광고는 친구톡으로 보냅니다. 카카오톡이 없는 사람에게는 문자로 대신 보내는 기능을 붙일 수 있습니다.
👉 같은 형식의 안내를 자주 보내는 곳에 맞습니다.
4. 휴대폰 단체문자
휴대폰의 단체 발송 기능을 씁니다. 비용은 없지만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인원이 적고, 받는 사람에게 다른 번호가 보이지 않게 설정해야 합니다.
👉 수십 명 이하에게 가끔 공지하는 곳에 맞습니다.
보내려는 문자 | 먼저 볼 갈래 |
|---|---|
청구·입금·연체 안내 | 청구 연결형 알림 |
홍보·할인·이벤트 | 웹 대량문자 사이트 · 친구톡 |
예약·배송 같은 정형 안내 | 알림톡 대행 |
가끔 보내는 소량 공지 | 휴대폰 단체문자 |
💡 청구스가 먼저가 아닌 경우
할인 쿠폰이나 신상품 소식처럼 광고 문자가 주목적이라면 웹 대량문자 사이트가 맞습니다. 청구 연결형은 청구와 입금에 묶인 안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 광고 문자에는 법적 조건이 붙습니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보낼 때 지킬 조건을 정합니다.
조건 | 내용 | 근거 |
|---|---|---|
사전 동의 | 받는 사람의 명시적인 사전 동의가 있어야 한다 | 제50조 제1항 |
거부·철회 | 거부하거나 동의를 철회하면 더 보내지 않는다 | 제2항 |
야간 | 오후 9시~다음 날 오전 8시는 별도 동의가 필요하다 | 제3항 |
표시 | 전송자 명칭·연락처, 수신거부 방법을 밝힌다 | 제4항 |
비용 | 수신거부에 드는 전화요금 등을 받는 사람이 내지 않게 한다 | 제6항 |
거래 관계에서 직접 연락처를 받은 경우, 같은 종류의 재화에 대한 광고는 정해진 기간 안에서 사전 동의의 예외가 있습니다(제1항 제1호). 청구·입금처럼 거래에 관한 안내는 광고성 정보로 보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해석이지만, 안내 문자에 할인 홍보를 섞으면 광고로 볼 수 있습니다.
🔍 단체문자 사이트를 고르기 전에 확인할 것

확인할 것 | 왜 |
|---|---|
발신번호 사전 등록 | 번호를 거짓으로 표시하는 것은 금지돼 있어(전기통신사업법 제84조의2) 문자 사이트는 쓸 번호를 미리 등록받습니다 |
수신거부 관리 | 거부한 번호를 자동으로 빼 줘야 제50조 제2항을 지킵니다 |
사람마다 다른 문구 | 이름·금액·날짜가 사람마다 달라야 안내 문자가 됩니다 |
대체 발송 | 알림톡이 실패했을 때 문자로 넘어가는지 |
발송 결과 | 누가 받았고 누가 실패했는지 남는지 |
🤔 자주 묻는 질문
Q. 무료 단체문자 사이트도 있나요?
A. 가입 때 무료 건수를 주는 곳이 있습니다. 계속 쓰면 문자 종류별 단가가 붙습니다. 휴대폰 단체문자는 비용이 없지만 인원에 한계가 있습니다.
Q. 거래처에 보내는 입금 안내도 광고 동의가 필요한가요?
A. 청구·입금처럼 거래에 관한 안내는 광고성 정보로 보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해석입니다. 할인이나 신상품 소식을 같이 넣으면 광고로 볼 수 있습니다.
Q. 밤에 광고 문자를 보내도 되나요?
A.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는 별도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정보통신망법 제50조 제3항).
Q. 알림톡으로 광고를 보낼 수 있나요?
A. 알림톡은 정보성 안내만 보낼 수 있습니다. 광고는 친구톡이나 문자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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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끝으로 질문 하나만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혹시 지금 회사에 못 받은 돈, 미수금이 쌓여 있지는 않으신가요?
미수금이 쌓이는 이유는 대부분 "관리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챙겨주는 시스템이 없어서"입니다. 처음엔 누군가 챙깁니다. 그런데 본업 있는 사람에게 껄끄러운 독촉을 떠넘기다 보면, 어느 순간 아무도 손대지 않게 됩니다. 그렇게 방치된 미수금이 90일을 넘기면 그중 30%는 영영 못 받는 돈이 됩니다.

사람이 챙기면 결국 방치됩니다. 시스템이 챙기면 빠지지 않습니다.
청구스는 청구부터 입금 확인, 연체 알림, 추심 연결까지 — 사람의 의지에 기대지 않고 시스템이 끝까지 챙깁니다.
청구부터 입금 확인까지,반복 업무를 줄이세요.
청구서 보내고, 입금 확인하고, 미수금 챙기고.
매번 직접 하던 일을 청구스로 간편하게 관리하세요.
청구부터 수금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 청구서 발송거래처에 정확하게, 반복 청구도 간편하게
- 입금 자동 확인반복적인 입금 대조 수고를 줄이고
- 미수금 알림놓치기 쉬운 결제 기한, 정중한 안내까지
반복 업무는 줄이고, 중요한 일에 집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