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OK2026-10-22
세금계산서만 발행해주는 프로그램과 청구스는 뭐가 다른가요? 발행 다음 4단계 차이 정리

세금계산서만 발행해주는 프로그램과 청구스는 뭐가 다른가요? 발행 다음 4단계 차이 정리

청구스

세금계산서 발행 프로그램과 청구스 차이

“지금 바로빌로 세금계산서 끊고 있는데, 청구스로 바꾸면 뭐가 달라져요?”

도입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먼저 분명히 해 둘 것이 있습니다. 청구스도 세금계산서를 직접 발행합니다. 청구스는 전자세금계산서 ASP 사업자라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을 청구스 안에서 그대로 처리합니다.

차이는 그다음입니다. 발행 프로그램은 계산서가 국세청에 전송되면 할 일이 끝납니다. 청구스는 같은 계산서를 발행하면서 결제 받기, 입금 확인, 연체 안내, 회수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 갑니다. 계산서를 끊는 일은 그대로 두고, 그 뒤에 사람이 하던 일을 줄이는 구조입니다.

청구스는 이어집니다: 청구서를 저장하면 세금계산서가 발행되고, 같은 건으로 카드·CMS 결제, 입금 대사, 알림톡 연체 안내, 신용조사·추심까지 연결

📌 핵심 요약(한눈에 보기)
발행은 같습니다: 바로빌·팝빌·볼타 같은 발행 프로그램도, 청구스도 세금계산서 발행·국세청 전송·수정발행을 합니다.
청구스는 이어집니다: 청구서를 저장하면 세금계산서가 발행되고, 같은 건으로 카드·CMS 결제, 입금 대사, 알림톡 연체 안내, 신용조사·추심까지 연결됩니다.
고르는 기준: 「발행 완료」에서 일이 끝나는 회사인지, 「입금 완료」까지 사람이 챙겨야 하는 회사인지입니다.


바로빌·팝빌·볼타 같은 발행 서비스는 무엇을 잘하나요?

먼저 세금계산서 발행 서비스가 잘하는 일부터 정확히 짚고 가겠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는 발급한 다음 날까지 국세청에 전송해야 합니다. 이 발행과 전송을 맡는 곳이 국세청에 등록된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자(흔히 ASP라고 부릅니다)입니다. 바로빌, 팝빌, 볼타는 공식 페이지에서 스스로를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사업자로 소개합니다. 대기업에서 많이 쓰는 스마트빌도 같은 발행 서비스 계열입니다.

서비스

스스로 소개하는 강점 (각 사 공식 페이지 기준)

바로빌

2009년부터 운영, 발급·역발행·위수탁·수정발급·대량 등록, 홈택스 매입·매출 조회, 계좌·카드 내역 조회

팝빌

전자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발행, 홈택스 수집, 개발 연동 API와 대량(Bulk) API 강조

볼타

무료 플랜에서도 웹 발행 무제한, 역발행, 홈택스 가져오기, AI 입금 매칭, 입금 요청·자동 재안내

홈택스

국세청이 직접 제공하는 무료 발행

공통점은 분명합니다. 세금계산서라는 서류를 정확하게, 많이, 싸게 처리하는 데 최적화돼 있습니다. 역발행·위수탁 발행이나 매입 계산서 수집처럼 증빙 업무를 넓게 덮는 것도 이쪽의 강점입니다.

일부 서비스는 입금 확인이나 재안내까지 넓혀 가고 있습니다. 볼타의 입금 매칭·자동 재안내가 그 예입니다.


청구스도 세금계산서를 직접 발행하나요?

청구스도 세금계산서를 직접 발행

네. 청구스는 전자세금계산서 ASP 사업자입니다. 세금계산서 작성, 발행, 국세청 전송, 수정세금계산서까지 청구스 안에서 끝납니다. 발행한 계산서는 홈택스에서 그대로 조회됩니다.

사업자마다 공동인증서를 한 번 등록해 두면, 그다음부터는 청구서를 저장할 때 세금계산서가 함께 발행됩니다. 홈택스에 따로 들어가 같은 내용을 다시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발행 업무

발행 프로그램

청구스

세금계산서 발행

됨

됨 · 청구서 저장과 동시에

국세청 전송

됨

됨 · 전자세금계산서 ASP

수정세금계산서

됨

됨 · 사유를 골라 바로 발행

예약·반복 발행

서비스별 상이

됨 · 청구 예약·반복과 함께

발행 그다음

대부분 여기서 끝

결제·입금·연체·회수로 이어짐


즉 청구스로 옮긴다고 발행 기능을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발행은 그대로 하면서, 발행 다음에 사람이 하던 일을 시스템이 이어받는 것이 차이입니다.


세금계산서 한 장과 청구 한 건은 무엇이 다른가요?

세금계산서 한 장과 청구 한 건은 무엇이 다른가요?

차이를 가장 쉽게 설명하는 방법은 기본 단위를 보는 것입니다.

발행 프로그램의 기본 단위는 세금계산서 한 장입니다. 공급받는자, 공급가액, 세액, 작성일자가 정확하게 들어가고 국세청 전송이 끝나면 그 서류의 기록은 완성됩니다.

청구스의 기본 단위는 청구 한 건입니다. 같은 거래에 세금계산서 발행 상태와 함께 결제 기한, 결제 수단, 입금 상태, 다음에 보낼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돈이 들어올 때까지 상태가 계속 바뀝니다.


예를 들어 10월 31일에 (주)한빛상사에 공급가액 100만 원짜리 세금계산서를 발행했다고 해 보겠습니다.

  • 발행 프로그램에서는 이 계산서가 「국세청 전송 완료」로 끝납니다.

  • 청구스에서는 같은 계산서가 발행·전송된 상태로, 「결제 기한 11월 30일 · CMS 자동이체 · 미입금」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기한이 지나면 12월 3일 알림톡을 보낼 차례가 됩니다.

발행 프로그램은 「발행 완료」를, 청구스는 「입금 완료」를 끝으로 봅니다. 이 한 줄이 두 서비스의 차이 대부분을 설명합니다.


발행 다음 4단계에서 무엇이 달라지나요?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뒤에도 청구스는 같은 건을 계속 들고 갑니다. 발행 프로그램과 확실히 갈리는 구간은 이 네 단계입니다.

1. 결제 받기: 거래처가 돈을 보내는 방법을 바꿉니다

세금계산서를 보내고 거래처가 알아서 계좌이체해 주기를 기다리는 대신, 청구서에 결제 수단을 붙입니다.

결제 수단

이런 거래에 맞습니다

공개 조건(2026.10 기준)

CMS 자동이체

관리비·유지보수·구독료처럼 매달 같은 금액

월 고정비 0원, 성공 출금 건당 250원, 실패 0원, 최초 포함 최대 3회 자동 시도

카드 결제(VAN·PG)

교육·장비·소액 다건 B2B

신용카드 VAN 기준 연 매출 3억 원 이하 0.40%부터(구간별 상이)

가상계좌

거래처가 많아 입금자명 대조가 어려울 때

거래처별 고정 계좌로 입금 즉시 자동 수납

2. 입금 확인: 통장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은행 계좌를 연동하면 들어온 입금과 청구서를 자동으로 대사합니다. 정확히 맞는 입금은 설정에 따라 자동 수납되고, AI가 추천한 후보는 담당자가 확인해 처리합니다. 분할 입금과 합산 입금도 청구 건에 연결됩니다.

3. 연체 안내: 사람이 전화하기 전에 시스템이 먼저 알립니다

결제 예정일 전, 당일, 연체 후에 이메일과 카카오 알림톡이 단계별로 자동 발송됩니다. 담당자는 안내가 나간 이력과 입금 여부만 확인하면 됩니다.

4. 회수: 오래된 미수를 다음 단계로 넘깁니다

연체가 길어지면 서울평가정보 연계로 신용조사 0원, 착수금 0원으로 회수 가능성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심을 맡기면 실제 회수된 금액에만 성공 수수료 14%가 붙습니다. 실제 추심은 서울평가정보가 수행하며, 회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상사채권 소멸시효는 원칙적으로 5년이고, 물품대금처럼 3년인 채권도 있습니다. 오래된 미수일수록 안내 메일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 회사는 청구스가 필요할까요?

아래 다섯 가지 중 몇 개가 해당되는지 세어 보세요.

  • 매달 통장을 보며 입금 대조를 직접 한다

  • 안 들어온 거래처에 전화·문자를 직접 한다

  • 매달 같은 금액을 자동이체로 받고 싶다

  • 거래처가 카드 결제를 원한다

  • 석 달 넘은 미수금이 있다

0~1개라면 발행만 잘 되면 충분한 상태입니다. 지금 쓰는 발행 프로그램을 그대로 써도 괜찮습니다.

2개 이상이라면 발행 다음의 일이 담당자 시간을 잡아먹고 있는 상태입니다. 청구스는 세금계산서 발행은 그대로 하면서 그 시간을 줄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구스로 바꾸면 세금계산서는 어디서 발행하나요?

청구스에서 바로 발행합니다. 청구스는 전자세금계산서 ASP 사업자라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을 직접 처리합니다. 홈택스나 다른 발행 프로그램을 함께 켜 둘 필요가 없습니다.

청구스로 발행한 세금계산서도 홈택스에서 보이나요?

네. 국세청으로 전송되므로 홈택스에서 그대로 조회됩니다. 수정세금계산서도 청구스 안에서 사유를 골라 발행하고 국세청까지 전송됩니다.

지금 쓰는 발행 프로그램과 같이 써도 되나요?

쓸 수는 있지만, 같은 거래를 두 곳에서 각각 발행하면 이중 발행이 됩니다. 매출 세금계산서 발행은 한 곳으로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발행부터 수금까지 한 흐름으로 묶으려면 청구스에서 발행하는 편이 낫습니다.

청구스 요금은 얼마인가요?

연 결제 기준 베이직 연 36만 원(월 환산 3만 원, 3명, 연 240건), 프로 연 114만 원(월 환산 9.5만 원, 사용자 무제한, 연 1,200건)이며 VAT 별도입니다.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발행이 포함돼 있습니다. 결제 정보 없이 무료 체험을 시작할 수 있고, 체험이 끝나도 자동결제되지 않습니다.

청구스로 바꾸면 연체가 줄어드나요?

도입 고객사 3곳에서 1개월 이상 연체가 36건에서 6건으로, 83.3% 줄었습니다. 개별 실측이며 모든 회사에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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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나요?

청구부터 입금 확인까지,반복 업무를 줄이세요.

청구서 보내고, 입금 확인하고, 미수금 챙기고.
매번 직접 하던 일을 청구스로 간편하게 관리하세요.

청구부터 수금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1. 청구서 발송거래처에 정확하게, 반복 청구도 간편하게
  2. 입금 자동 확인반복적인 입금 대조 수고를 줄이고
  3. 미수금 알림놓치기 쉬운 결제 기한, 정중한 안내까지

반복 업무는 줄이고, 중요한 일에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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