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 카드결제 수수료 비교 — 링크결제로 PG보다 아끼고 미수 0건 만드는 법

청구스

거래는 잘 끝났고, 거래처도 "카드로 결제할게요"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카드를 받는 순간, 매출의 일부가 수수료로 조용히 빠져나갑니다.
한두 건이면 티가 안 납니다. 하지만 매출이 억 단위로 쌓이면 수수료도 수백만 원이 됩니다. 문제는 이 돈이 "원래 그런 것"으로 여겨져 아무도 따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카드 결제 수수료는 업체마다 1%p 넘게 차이가 나는데도 말입니다.
이 글은 비대면 카드결제(링크결제) 수수료 구조를 뜯어보고, 같은 매출에서 수수료를 줄이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PG와 VAN이 어떻게 다른지, 수수료가 어디서 결정되는지, 그리고 매출 규모별로 얼마를 아낄 수 있는지까지 살펴봅니다.
읽고 나면 지금 우리 회사가 카드 수수료를 제값에 내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비대면 카드결제(링크결제)란 무엇인가요?

📌 핵심 정의
링크결제는 카드 단말기 없이, 결제 링크(URL)를 문자·카톡·메일로 보내 거래처가 직접 카드로 결제하게 하는 비대면 결제 방식입니다.
B2B 거래나 원거리 거래에서는 카드 단말기를 마주하고 긁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결제 링크를 보내 거래처가 스스로 카드 정보를 입력하고 결제하는 링크결제(비대면 결제)가 자리 잡았습니다. 세금계산서·청구서와 함께 결제 링크를 보내면 거래처가 클릭 몇 번으로 결제를 끝내는 구조입니다.
편리한 만큼 여기에도 수수료가 붙습니다. 그리고 이 수수료율이 어떤 경로로 받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을, 의외로 많은 사업자가 모릅니다.
💰 카드결제 수수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수수료가 왜 업체마다 다른지 이해하려면 결제 구조부터 봐야 합니다. 핵심 플레이어는 PG사와 VAN사입니다.
결제 대행 구조의 핵심 용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 역할 | 수수료 성격 |
|---|---|---|
💳 PG사 | 온라인 결제 대행(승인·정산) | 매출액의 % (가장 큰 비중) |
🏧 VAN사 | 카드사–가맹점 통신 중계 | 건당 정액 위주 |
🏦 카드사 | 실제 카드 발급·승인 | 가맹점 수수료 기준 |
💳 PG 수수료가 체감상 가장 큽니다. 매출액에 비례하므로 거래가 클수록 금액도 커집니다.
🏧 VAN 수수료는 건당 소액이라 상대적으로 눈에 덜 띕니다.
💡 수수료는 "협상"과 "경로"의 문제
같은 카드 결제라도 어떤 PG를 통하느냐, 어떤 조건으로 계약했느냐에 따라 최종 수수료가 달라집니다.
"다들 이 정도 낸다"는 막연한 기준이 아니라, 실제 우리 계약서의 수수료율을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매출이 커질수록 수수료 1%p가 얼마나 클까요?

수수료율 차이는 작아 보여도, 매출에 곱해지면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 됩니다.
연 매출 규모별로 수수료율 1%p 차이가 만드는 금액입니다.
연 카드 매출 | 수수료율 1%p 차이 | 연간 절감 가능액 |
|---|---|---|
1억 원 | 1%p | 100만 원 |
5억 원 | 1%p | 500만 원 |
10억 원 | 1%p | 1,000만 원 |
🔥 1%p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연 5억 원을 카드로 받는 회사라면, 수수료 1%p만 줄여도 연 500만 원이 남습니다.
이 돈은 매출을 더 올려서 버는 게 아니라, 새던 돈을 막아서 버는 돈입니다.
🔍 카드 수수료를 줄이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나요?
수수료를 낮추는 일반적인 접근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각 장단이 있습니다.
💳 가맹점 수수료율 재확인 — 영세·중소 가맹점 우대 수수료 대상인지 확인. 매출 구간에 따라 우대율이 다릅니다.
🔁 PG사 비교·협상 — PG마다 수수료율이 다르므로 여러 곳을 비교. 거래량이 많으면 협상 여지가 있습니다.
🧾 결제 수단 다변화 — 카드 외 계좌이체·간편결제 등을 병행해 카드 수수료 비중을 조절.
🔗 링크결제 전문 서비스 활용 — 청구·정산에 특화된 링크결제 서비스는 일반 PG보다 낮은 수수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 "비교"만 해도 절반은 성공
대부분의 회사가 처음 계약한 조건을 몇 년째 그대로 씁니다.
지금 수수료율을 다른 서비스와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것만으로, 낮출 여지가 있는지 금방 드러납니다.
🚀 그러면 실제로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여기까지가 일반론입니다. 그러면 청구·수금까지 한 흐름으로 묶으면서 수수료도 낮추는 구체적인 방법을 보겠습니다.
청구·수금 자동화 솔루션 청구스는 청구서·세금계산서와 함께 카드 링크결제를 한 번에 보낼 수 있고, 이 링크결제 수수료가 일반 PG 대비 약 1~1.5%p 저렴합니다. 앞의 표에 대입하면, 연 5억 원을 카드로 받는 회사는 이 차이만으로 연 500만~750만 원을 아끼는 셈입니다.
수수료만 낮추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청구서 발행 → 카드 링크 발송 → 결제 → 입금 확인 → 세금계산서까지 하나로 이어지기 때문에, 결제와 동시에 미수가 정리됩니다. 카드로 바로 받으면 애초에 외상이 남지 않으니, 미수금을 쫓아다닐 일 자체가 줄어듭니다.
일반 PG 방식과 청구·수금 통합 방식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 일반 PG 결제 | 청구·수금 통합(청구스) |
|---|---|---|
💰 링크결제 수수료 | 기준 수수료 | ✅ PG 대비 약 1~1.5%p 저렴 |
🔗 청구서·세금계산서 연동 | 별도 처리 | ✅ 한 흐름으로 통합 |
📥 입금·미수 관리 | 수기 대조 | ✅ 자동 확인·정리 |
🧾 증빙 정리 | 따로 취합 | ✅ 발행과 동시에 정리 |
🔥 수수료 절감 + 미수 감소, 두 마리 토끼
카드 수수료를 1~1.5%p 낮추면서, 카드로 즉시 받아 미수 자체를 줄입니다.
실제로 청구·수금을 자동화한 회사들에서 장기 연체가 평균 83.3% 줄었습니다.
🔥 카드 수수료, 지금 제값에 내고 계신가요?

카드 수수료는 "원래 그런 비용"이 아닙니다. 경로와 조건에 따라 매출의 1%p 이상이 왔다 갔다 하는, 충분히 줄일 수 있는 비용입니다.
연 매출이 억 단위인 회사라면 그 1%p는 매년 수백만 원입니다. 게다가 카드로 즉시 받으면 미수금까지 함께 줄어듭니다. 청구서·세금계산서·카드 링크결제·입금 확인을 한 흐름으로 묶으면, 수수료도 낮추고 받을 돈도 빨리 받습니다.
지금 우리 회사 수수료율이 적정한지, 링크결제로 얼마나 아낄 수 있는지 가볍게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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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FAQ)
Q. 링크결제와 일반 카드 단말기 결제는 수수료가 다른가요?
A. 결제 경로(PG·VAN·서비스)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비대면 링크결제는 어떤 서비스를 쓰느냐에 따라 수수료율 차이가 커서, 청구·정산 특화 서비스는 일반 PG보다 낮은 경우가 있습니다.
Q. 수수료가 낮으면 정산이 느리진 않나요?
A. 수수료율과 정산 주기는 별개 조건입니다. 계약 시 수수료율과 정산 주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구·수금 통합 서비스는 결제와 입금 확인이 연동돼 정산 현황을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Q. 카드로 받으면 미수금이 정말 줄어드나요?
A. 외상(세금계산서 후 입금 대기) 대신 카드로 즉시 결제받으면 애초에 미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링크결제를 청구 흐름에 붙이면 결제와 동시에 채권이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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