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계산서 · 현금영수증도
자동으로 발행됩니다.
청구서와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청구서 한 장에 청구 프로세스를 정해 두면 증빙 발행과 발송, 입금 확인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 세금계산서 · 계산서 · 현금영수증
- 청구서와 한 통으로 발송
- 입금이 확인되면 다음 단계로
청구 세금계산서
세금계산서 발행 → 청구 → 입금 확인 → 결제 완료 알림
- 세금계산서 발행완료조건: 청구일 도래
- 세금계산서 및 청구 알림 발송완료조건: 세금계산서 발행 완료
- 결제 완료 알림 발송대기조건: 전액 결제 완료
전송 후 홈택스 데이터 반영 및 조회까지 데이터 작업으로 인해 2~5분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발행까지 가는 클릭
1번
「저장 및 자동화」 한 번
청구서를 저장하면서 한 번 누르면, 청구일에 발행되고 청구서와 함께 발송됩니다
거쳐야 하는 로그인
1번
홈택스·은행을 따로 열지 않습니다
발행하러 홈택스에, 입금 보러 은행에 들어갈 일 없이 청구스 한 곳에서 이어집니다
고를 수 있는 증빙 시점
4가지
거래처마다 다르게
청구 세금계산서 · 영수 세금계산서 · 현금영수증 · 세금계산서만
청구서 따로, 홈택스 따로,
입금 확인 따로가 아닙니다.
세 가지는 원래 한 거래입니다. 청구스는 이걸 하나의 청구 프로세스로 봅니다.
지금세 가지 일이 따로 돕니다
- 청구서엑셀 · 메일따로
- 세금계산서홈택스따로
- 입금 확인은행 사이트따로
같은 거래를 세 곳에 나눠 적고, 세 곳에서 각각 확인합니다. 어디까지 됐는지는 사람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청구스한 줄로 이어집니다
- 1청구서 작성고객 · 품목 · 금액을 넣고, 같은 화면에서 증빙까지
- 2세금계산서 발행조건: 청구일 도래
- 3세금계산서 및 청구 알림 발송조건: 세금계산서 발행 완료
- 4입금 확인연동 계좌의 입금 내역을 가져와 수납 처리
- 5결제 완료 알림 발송조건: 전액 결제 완료
청구서 한 장에 프로세스를 정해 두면, 그 다음은 조건이 맞을 때마다 알아서 넘어갑니다.
청구서를 입력하면,
세금계산서로 이어집니다.
청구서에 고객·품목·금액을 입력하면 그 내용이 그대로 연결되어, 같은 화면에서 「세금계산서 기본 정보」를 바로 입력합니다.
2️⃣ 세금계산서 기본 정보
공급받는자 정보
품목 정보
| 월/일 | 품목명 | 단가 | 수량 | 공급가액 | 세액 |
|---|---|---|---|---|---|
| 09/30 | 월 이용료 · 프로 플랜 | 2,000,000 | 1 | 2,000,000 | 200,000 |
| 09/30 | 추가 사용자 5석 | 60,000 | 5 | 300,000 | 30,000 |
- 총 공급가액
- 2,300,000원
- 총 세액
- 230,000원
- 총 합계
- 2,530,000원
화면 문구는 실제 제품과 같고, 회사명·금액은 예시입니다.
- 01공급자 정보는 이미 채워져 있습니다사업자번호·상호·대표자명·주소·업태·종목은 등록해 둔 사업자 정보에서 옵니다. 세금계산서에 표시할 이메일을 따로 둘 수도 있습니다.
- 02공급받는자는 고객 정보에서사업자(사업자등록번호)와 개인(주민등록번호) 모두 가능합니다. 고객을 등록·수정할 때 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를 확인해 유효하지 않은 번호를 걸러냅니다.
- 03품목은 청구서 그대로월/일·품목명·비고·단가·수량·단위·공급가액·세액이 표로 들어갑니다. 청구서 품목 설명을 세금계산서 품목 비고로 자동 반영하는 설정도 있습니다.
같은 프로세스 안에서,
순서만 달라집니다.
먼저 끊을지 받고 끊을지는 거래마다 다릅니다. 청구서마다 고르면 그 흐름이 그대로 붙습니다.
청구서 작성 화면 · 청구 프로세스
청구서마다 따로 정합니다
- 거래처별로 다른 시점 한 회사 안에서 섞여도 됩니다
- CMS 자동이체와 함께 출금 전 청구 · 출금 후 영수
- 증빙 없이 청구만 이미 끊어 둔 건
세금계산서 발행 → 청구 → 입금 확인 → 결제 완료 알림
- 세금계산서 발행완료조건: 청구일 도래
- 세금계산서 및 청구 알림 발송완료조건: 세금계산서 발행 완료
- 결제 완료 알림 발송대기조건: 전액 결제 완료
이럴 때 고릅니다. 거래처가 세금계산서를 먼저 받아야 결제 품의를 올리는 경우. 대부분의 B2B 정기 거래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고객이 받는 것
- 청구서와 세금계산서를 한 번에
- 결제한 뒤 결제 완료 알림
청구 → 입금 확인 → 세금계산서 발행 → 결제 완료 알림
- 청구 알림 발송완료조건: 청구일 도래
- 세금계산서 발행진행 중조건: 전액 결제 완료
- 세금계산서 및 결제 완료 알림 발송대기조건: 세금계산서 발행 완료
이럴 때 고릅니다. 먼저 받고 끊는 거래. 전액 결제가 확인되기 전에는 발행되지 않습니다.
고객이 받는 것
- 청구서를 먼저
- 결제한 뒤 세금계산서와 결제 완료 알림
청구 → 입금 확인 → 현금영수증 발행 → 결제 완료 알림
- 청구 알림 발송완료조건: 청구일 도래
- 영수 현금영수증 발행진행 중조건: 전액 결제 완료
- 현금영수증 및 결제 완료 알림 발송대기조건: 현금영수증 발행 완료
이럴 때 고릅니다. 개인 고객이거나, 세금계산서 대신 현금영수증으로 증빙하는 거래. 용도구분은 소득공제와 지출증빙 중에 고릅니다.
고객이 받는 것
- 청구서를 먼저
- 결제한 뒤 현금영수증과 결제 완료 알림
세금계산서 발행 → 입금 확인 → 결제 완료 알림
- 세금계산서 발행완료조건: 청구일 도래
- 세금계산서 발송완료조건: 세금계산서 발행 완료
- 결제 완료 알림 발송대기조건: 전액 결제 완료
이럴 때 고릅니다. 청구 금액을 이미 협의해 둔 거래. 알림에 청구 정보를 담지 않고 세금계산서만 보냅니다.
고객이 받는 것
- 세금계산서만 (청구 정보 없음)
- 결제한 뒤 결제 완료 알림
고객은 두 번 받지 않습니다.
한 통에 같이 담깁니다.
청구서 보내고, 세금계산서 따로 보내고, 「받으셨나요?」 묻는 일이 없어집니다. 담당자에게 이메일이 있으면 메일, 휴대폰이 있으면 알림톡, 둘 다 있으면 둘 다 나갑니다.
[온빛파트너스] 청구서 및 세금계산서 전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새봄스튜디오(주) 담당자님.
- 청구 품목
- 월 이용료 · 프로 플랜 외 1건
- 청구 금액
- 2,530,000원
- 결제 요청 기한
- 2026-10-10
- 계좌 번호
- 기업 123-456789-01-011
- 예금주
- 온빛파트너스
결제 관련 문의나 요청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본 메일의 회신이나 위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구서 PDF와 첨부 파일이 메일에 함께 붙어 나갑니다.
온빛파트너스에서 청구서와 세금계산서가 도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봄스튜디오(주)님.
온빛파트너스입니다.
2026년 9월 이용료의 청구서 및 세금계산서 전달드립니다. 아래 내역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청구내역]
청구품목: 월 이용료 · 프로 플랜 외 1건
청구금액: 2,530,000원
결제요청기한: 2026-10-10
계좌번호: 기업 / 123-456789-01-011
예금주: 온빛파트너스
- 01제목부터 둘을 같이 말합니다
「[공급자명] 청구서 및 세금계산서 전달드립니다.」가 기본 제목입니다. 청구서를 쓸 때 제목을 직접 넣으면 그 값이 쓰입니다.
- 02버튼이 각각 있습니다
알림톡에는 「청구서 보러가기」와 「세금계산서 보러가기」가 나란히, 메일에는 「세금계산서 바로 확인하기」가 들어갑니다.
- 03보내기 전에 나에게 먼저
「나에게 보내보기」로 고객이 받을 내용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구는 실제 제품 템플릿이고 회사명·금액·계좌는 예시입니다. 팀 설정을 켜면 고객이 사업자등록번호(개인은 생년월일)를 입력해야 세금계산서를 볼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갔는지,
프로세스 위에 그대로 보입니다.
발행을 요청하고 끝이 아닙니다. 전송 상태를 다시 확인해 「발행 예정 → 전송됨 → 발행 완료」로 바꿔 줍니다.
세금계산서
새봄스튜디오(주) · 2,530,000원
- 발행유형
- 청구
- 작성일자
- 2026-09-30
- 총 합계
- 2,530,000원
상태는 이렇게 바뀝니다
발행 뒤에도 전송 상태를 다시 확인해 배지를 바꿉니다. 실패하면 「발행 실패」와 함께 사유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 01전송까지 확인합니다발행을 요청한 뒤에도 상태를 다시 조회해 국세청 전송이 끝났는지 확인합니다. 홈택스 반영까지는 보통 2~5분, 매월 3~12일에는 10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 02실패는 사유까지 보여 줍니다「발행 실패」 배지와 함께 사유가 그대로 표시되고, 청구 담당자와 참조자에게 「[청구스] 세금계산서 홈택스 발행에 실패하였습니다.」 메일이 나갑니다. 원인을 고친 뒤 「재발행하기」를 누르면 됩니다.
- 03같은 건이 두 번 나가지 않게관리번호가 중복되면 그 건의 상태를 다시 조회해 이미 접수된 건으로 이어 갑니다.
수정세금계산서까지
한 화면에서 가능합니다.
수정세금계산서는 사유마다 발행 방식이 다릅니다. 사유를 고르면 몇 장을 어떻게 만들지 청구스가 맞춰 줍니다.
- 기재사항의 착오/정정2장
공급가액, 작성일자 등 필요적 기재사항의 수정이 필요한 경우 당초분 취소 1장(자동 발행)과 수정분 1장(직접 작성)이 발행됩니다.
- 공급가액의 변동1장
당초 발행분에 대해 공급가액이 증가하거나 감소되는 경우 당초분에 증액 또는 감액할 금액만큼 1장(직접 작성)이 발행됩니다.
- 재화의 환입1장
당초 공급한 재화가 환입(반품)되어 공급가액이 감소한 경우 당초분의 감액할 금액만큼 부(-)로 1장(직접 작성)이 발행됩니다.
- 계약의 해제1장
계약의 해제(취소)로 재화 또는 용역이 공급되지 않는 경우 당초분 취소 1장(직접 작성)이 발행됩니다.
- 착오에 의한 이중발급1장
착오에 의해 이중 발행하거나 발행 대상이 아닌 거래를 발행한 경우 당초분 취소 1장(직접 작성)이 발행됩니다.
발행이 완료된 건에만 수정 발행을 할 수 있습니다. 수정 세금계산서가 발행되면 고객에게 이메일 또는 알림톡으로 발송됩니다.
시작은 인증서 등록
한 번이면 됩니다.
-
01STEP
발행용 인증서 등록
설정 → 금융 연동 설정에서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발행용 인증서」를 한 번 등록합니다.
처음 한 번 -
02STEP
사업자 정보 정하기
세금계산서에 표시할 이메일, 세액이 0원일 때의 기본 증빙 유형을 정합니다.
처음 한 번 -
03STEP
청구서에서 증빙 채우기
청구서를 쓰면서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정보를 함께 입력하고 청구 프로세스를 고릅니다.
건마다 -
04STEP
자동화 시작
조건이 되면 발행되고 청구서와 함께 발송됩니다. 입금이 확인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자동
- ISO 27001 정보보안
- ISO 9001 품질경영
- 금융결제원
- NICE신용정보
- 서울신용평가
- IBK창공
- 중기부 TIPS
- 신용보증기금 NEST
전자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발행은 청구스와 연동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사업자를 거쳐 국세청으로 전송됩니다.
궁금한 점, 미리 확인하세요.
청구스에서 세금계산서를 바로 발행할 수 있나요?
네. 청구서를 쓰는 그 화면에 「세금계산서 기본 정보」 섹션이 있습니다. 공급자·공급받는자·품목을 채우고 청구 프로세스를 고르면, 정해 둔 조건이 될 때 발행됩니다.
처음 한 번 설정 → 금융 연동 설정에서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발행용 인증서」를 등록하면 됩니다. 발행은 청구스와 연동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사업자를 거쳐 국세청으로 전송됩니다.
「하나의 프로세스」라는 게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청구서 한 장에 청구 프로세스를 골라 두면, 그 뒤의 단계가 조건에 따라 스스로 이어진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청구 세금계산서」를 고르면 ① 청구일이 오면 세금계산서가 발행되고 ② 발행이 끝나면 청구서와 세금계산서가 함께 발송되고 ③ 전액 결제가 확인되면 결제 완료 알림이 나갑니다. 각 단계에는 「조건: 청구일 도래」처럼 언제 움직이는지가 적혀 있고,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가 배지로 보입니다.
먼저 끊을 수도, 받고 끊을 수도 있나요?
청구서마다 다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청구 세금계산서」는 청구일이 되면 먼저 발행하고 청구서와 함께 보냅니다. 「영수 세금계산서」와 「현금영수증」은 전액 결제 완료가 확인된 뒤 발행합니다.
청구서를 보내지 않고 증빙만 내보내는 「세금계산서 발행 (청구서 없음)」, 「청구서 미발송 & 영수 세금계산서 발행」도 있습니다. 한 회사 안에서 거래처마다 섞어 써도 됩니다.
고객에게는 청구서와 세금계산서가 어떻게 가나요?
한 번에 같이 나갑니다. 고객 담당자에게 이메일이 있으면 메일, 휴대폰이 있으면 알림톡, 둘 다 있으면 둘 다 발송됩니다.
메일 제목은 「[공급자명] 청구서 및 세금계산서 전달드립니다.」이고 청구서 PDF와 첨부 파일이 함께 붙습니다. 알림톡은 「[공급자명]에서 청구서와 세금계산서가 도착했습니다.」로 시작하고 「청구서 보러가기」·「세금계산서 보러가기」 버튼이 각각 들어갑니다.
입금 확인까지 이어진다는 건 어떤 뜻인가요?
연동해 둔 계좌의 입금 내역을 청구스가 주기적으로 가져와, 조건이 맞는 청구서에 수납 처리합니다.
전액 결제가 확인되면 프로세스의 다음 단계가 이어집니다. 「영수 세금계산서」라면 그때 증빙이 발행되고, 「청구 세금계산서」라면 결제 완료 알림이 나갑니다. 입금 확인의 자세한 동작은 자동화 프로세스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발행이 실패하면 어떻게 되나요?
실패 사유가 세금계산서 카드에 그대로 표시되고, 청구 담당자와 참조자에게 「[청구스] 세금계산서 홈택스 발행에 실패하였습니다.」 메일이 나갑니다. 자동으로 다시 발행하지는 않습니다. 원인을 고친 뒤 화면에서 「재발행하기」를 누르면 됩니다.
같은 건이 두 번 나가는 일은 막습니다. 관리번호가 중복되면 그 건의 상태를 다시 조회해 이미 접수된 건으로 이어 갑니다.
수정세금계산서도 발행되나요?
네. 기재사항의 착오/정정 · 공급가액의 변동 · 재화의 환입 · 계약의 해제 · 착오에 의한 이중발급 다섯 가지 사유를 지원합니다.
기재사항의 착오/정정만 두 장입니다. 당초분 취소 1장이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수정분 1장을 직접 작성합니다. 나머지 사유는 한 장입니다. 발행이 완료된 건에만 수정 발행을 할 수 있습니다.
역발행이나 위수탁 발행도 되나요?
지금은 되지 않습니다. 청구스에서 나가는 세금계산서는 정발행이고, 위수탁 발행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공급받는자는 사업자(사업자등록번호)와 개인(주민등록번호) 모두 가능하고, 공급자·공급받는자의 종사업장 식별번호도 넣을 수 있습니다.
현금영수증은 어떻게 발행하고, 취소는 되나요?
용도구분(소득공제 · 지출증빙)과 발급수단번호 유형(사업자번호 · 휴대폰번호 · 주민등록번호)을 고르고 번호를 넣으면 됩니다.
취소는 화면에서 「취소」를 누를 때 진행되고, 취소 영수증이 고객에게 이메일 혹은 알림톡으로 발송됩니다. 결제가 취소되어도 현금영수증이 저절로 취소되지는 않습니다. 직접 취소해 주셔야 합니다.
우리 회사도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하나요?
법인사업자는 전원 대상입니다. 개인사업자는 직전 연도 사업장별 공급가액(면세 포함) 합계가 8천만 원 이상이면 그 다음 해 제2기 과세기간 개시일(7월 1일)부터 대상이 됩니다.
한 번 대상이 되면 그 뒤에 8천만 원 미만이 되어도 계속 대상입니다. 부가가치세법 제32조제2항, 같은 법 시행령 제68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