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9.
🏢 오늘의 주인공, 이오스튜디오 소개하기

🦄 Customer Spotlight: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EO STUDIO
서울·실리콘밸리·베트남을 연결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미디어 EO STUDIO는 서울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와 베트남까지 확장하며, 글로벌 창업가와 시장을 연결하는 미디어·교육 플랫폼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최근에는 베이스벤처스와 함께
미국 기반 글로벌 벤처펀드 ‘Patriot Fund 1’을 공동 운용하며, 극초기 스타트업 투자와 글로벌 진출 지원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해커하우스 운영, 콘텐츠와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한 성장 지원 등
EO STUDIO는 미디어와 투자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창업 생태계 안에서 새로운 역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 지역을 오가며
다양한 거래처와 프로젝트를 동시에 운영하는 EO STUDIO가
청구·미수 관리 업무를 위해 선택한 솔루션은 무엇이었을까요?
"핑퐁 같던 세금계산서 전달 업무가 '원클릭'으로 통합! 슬랙(Slack) 알림 하나로 정산의 복잡함을 해결했습니다."

😩 Before: "발행하고, 전달하고, 확인해주고... 업무가 토막 나 있었어요."
Q. 이장규 대표:
이오(EO)는 거래처도 다양하고 내부 구성원도 많은데, 청구스 도입 전에는 청구/수금 업무 흐름이 어땠나요?
A. 안서현 Lead:
솔직히 말씀드리면 업무가 뚝뚝 끊겨 있는 느낌이었어요. 😓
특히 세금계산서 발행 프로세스가 번거로웠죠. 사업팀에서 발행 요청을 하면, 제가 발행하고, 그 파일을 다시 사업팀 담당자에게 전달하고, 사업팀이 그걸 받아서 거래처에 메일로 보내는... 내부에서 파일을 주고받는 '핑퐁' 과정이 있었거든요.
입금 확인도 마찬가지였어요. 에어테이블로 관리하긴 했지만, 결국 수동으로 찾고, "입금됐나요?"라고 슬랙으로 물어보는 직원분들에게 일일이 확인해 줘야 했고요.
💡 How: "분절된 업무를 하나로 묶어준 '자동 발송 시스템 & 슬랙 알림'"

Q. 이장규 대표:
청구스 도입 후 이 과정이 어떻게 변했나요? 가장 만족스러운 변화를 꼽는다면요?
A. 안서현 Lead:
가장 큰 변화는 '업무 프로세스의 통합'이에요. ✨
예전에는 제가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서 파일을 넘겨주면 사업팀이 다시 메일을 보내야 했는데, 지금은 제가 청구스에서 세금계산서 정보를 입력하고 발행만 하면 그 이후는 전부 자동이에요.
파일을 전달할 필요 없이 청구스 시스템이 알아서 거래처에 청구서와 세금계산서를 발송해주니까, 사업팀이 따로 청구 메일을 보내는 수고가 사라진 거죠! 여기에 '슬랙(Slack) 연동'이 화룡점정이죠! 입금이 되면 AI가 확인해서 슬랙 채널에 자동으로 알림을 띄워주잖아요.
[세금계산서 발행 ➡️ (시스템 자동 발송) ➡️ 자동 입금 확인 ➡️ 슬랙 알림]으로 이어지니까, 발행부터 정산 완료까지 분절되어 있던 업무가 하나로 매끄럽게 묶여진 느낌입니다.
🎉 After: "내부 문의 0건, 감정 소모 없는 '시스템 청구'"

Q. 이장규 대표:
업무 효율뿐만 아니라, 담당자로서 느끼는 심리적인 변화도 있으신가요?
A. 안서현 Lead:
네, 확실히요! 일단 "입금됐나요?"라는 사내 문의가 많이 사라졌어요.
서로의 시간을 아껴주는 기능이라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미수금 관리도 훨씬 마음이 편해요. 사람이 직접 독촉 전화하면 서로 껄끄럽잖아요. 😓
그런데 청구스는 시스템이 정중하게 알림을 보내니까, 받는 거래처에서도 "아, 시스템 알림이구나" 하고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세요. 제가 직접 챙기지 않아도 정해진 날짜에 알아서 메일이 가고 입금되니, 불필요한 감정 소모가 사라진 게 가장 큰 성과입니다.
🤩 Beyond: "청구스, '한국의 빌닷컴'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Q. 이장규 대표:
이오의 성공적인 미국 진출 이후 최근 램프(Ramp)나 빌닷컴(Bill.com) 같은 해외 핀테크 서비스들을 열심히 사용하고 계신다고 들었어요. 그 경험이 어떠셨어요?
A. 안서현 Lead:
네, 정말 '신세계'였어요! 😲
미국 툴들을 써보니 은행, 회계 소프트웨어, 지출 관리가 물 흐르듯 하나로 연결되는 경험이 정말 환상적이더라고요. "와, B2B 정산이 이렇게까지 매끄러울 수 있구나" 하고 놀라웠죠.
사실 청구스가 지금 그들과 비슷한 모습은 아니에요.
하지만 한국 특유의 복잡한 금융/행정 환경 속에서 작은 부분이지만 '연결'과 '자동화'를 해내는 걸 보면서 가능성을 봤습니다.
앞으로 더 무럭무럭 성장해서, 한국 기업들의 모든 금융 업무를 완벽하게 연결해 주는 '한국의 빌닷컴(Bill.com)'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 마무리
EO STUDIO는 청구스를 통해 복잡했던 세금계산서 발행 프로세스를 원클릭으로 통합하고, 슬랙 알림으로 내부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혁신적으로 줄였습니다.
아시아 No.1 스타트업 미디어 EO STUDIO가 선택한 스마트한 정산 솔루션.
핑퐁 게임 같은 비효율적인 업무는 끝내고, 이제 '청구스'로 하나 된 업무 흐름을 경험하세요.



